브리츠, 영화를 더욱 실감나게 구현하는 트랜스폼 TV 사운드바 'BZ-T3730' 선보여

최영무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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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렴해진 대형 TV나 프로젝터를 이용해 가정에서 영화나 미드를 즐겨보는 유저들이 늘면서 그에 맞는 가성비 좋은 사운드바를 많이 찾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멀티미디어 오디오 브랜드 브리츠(Britz)에서는 영화를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는 트랜스폼 디자인의 TV 사운드바 'BZ-T3730 AV Soundbar 트윈'을 최근 선보였다.

브리츠 'BZ-T3730 트윈'은 TV의 기본 스피커로는 부족한 사운드를 보완해주는 오디오 시스템으로 가로(사운드 바)나 세로(2채널 스피커) 형태로 사용자 환경에 맞게 바꿀 수 있는 트랜스폼(Transform)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존 사운드바처럼 TV전면 하단에 가로형으로 길게 배치해 사용하거나, 사운드바를 분리해 모니터 좌우에 세로형으로 거치하는 2채널 스피커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거실 환경이나 TV 디스플레이 크기에 맞게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사운드바와 함께 제공되는 전용 브라켓으로 누구나 쉽게 벽에 부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색상은 단정한 블랙컬러로 TV 화면에 집중하는데 거슬리지 않도록 했으며, 또 슬림한 두께로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이 제품의 연결 단자는 코엑시얼(Coaxial), 옵티컬, HDMI(Arc), AUX 단자, USB 충전 포트를 지원해 TV나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고, 내장된 블루투스 4.2 + EDR 기능을 이용하면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대부분의 모바일 IT기기에서 무선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

또 가정에서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도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블루투스 기기를 이용해 평소 즐겨 듣던 음악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브리츠 'BZ-T3730' 사운바는 2개의 양쪽에 탑재된 4개의 프리미엄 유닛으로 50W의 앰프를 통해 영화 감상이나 음악 청취 시 몰입감을 더해주며,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가 직접 튜닝한 균형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원거리에서도 사운드바를 조작할 수 있는 무선 리모컨도 최적의 그립감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편리하다. 이퀄라이저 기능을 탑재해 무비(Movie), 음악(Music) 등 콘텐츠에 맞는 음색 변경이 가능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소비자 구입 가격은 18만 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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