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소프트, 산업용 안드로이드 PDA 개발

최민 2010-02-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www.bluebird.co.kr)가 산업용 PDA 'BIP-6000'로는 처음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모델을 개발 공개하며 PDA 시장의 퍼스트 무브를 향한 자리매김에 힘쓰고 있다.

이 제품은 구글 안드로이드 OS 기반에 HSDPA를 지원하며, WiFi와 A-GPS뿐 아니라 RFID와 바코드 리더, 300만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를 내장했다..

특히, 견고하고 평평한 터치윈도우 기술이 적용됐으며 1.8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안전한 내구성과 3.5인치 VGA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이외에도 방수•방진(IP65), 낙하충격흡수(1.8m), 배터리(4,400mAh) 성능이 강화됐다

블루버드소프트의 이승엽 본부장은 "현재 이 제품은 미군과 유럽의 나토(NATO) 군함에 납품하기 위해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며, 미국 국방부 군장비 적합성 테스트(MIL-STD 810F)는 이미 통과한 상태다"고 밝히고, "블루버드소프트는 세계 산업용 PDA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산업용 PDA의 첫 상용화뿐만 아니라 세계 산업용 PDA 시장에서 '퍼스트 무브'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