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백호랑이띠 첫아이에게 리안 로데오 유모차 선물

신두영 20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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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제일병원은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경인년 '백(白)호랑이띠'의 해를 맞아 2010년 1월 1일 0시0분0초에 태어난 아이에게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의 '리안 로데오' 유모차를 축하 선물로 증정했다.

(사진설명: 서울 충무로 제일병원에서 1월 1일 0시0분에 엄마 전성연(35)씨와 아빠 이희열(37)씨 사이에 태어난 새해둥이 주인공 3.08kg의 딸에게 산부인과 주치의 김문영 교수가 직접 리안 '로데오' 유모차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제일병원에서 산모에게 증정한 선물은 '2010년형 리안 로데오 유모차'로, 신생아와 엄마가 사용하기 편리한 절충형 유모차이다. 신생아들을 위한 인펀트 카시트와 호환이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럭스급 유모차에 포함되는 액세서리들인 신생아들을 위한 '이너시트'와 '풋머프(발싸개)'도 함께 구성해 추운 겨울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3단계로 등받이 각도가 조절된다.

기본구조는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구성해 무게 13kg으로 비교적 가볍고 튼튼하며, 안전장치를 이중으로 장착해 사용할 때 접히는 것을 방지한 것도 장점이다.

이 외에도 제일병원 측은 진료비와 1인실 모자동실 전액을 지원하고 산모와 신생아에게 건강검진권 등을 전달했다.

계성산업 관계자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경인년 백호의 해에 첫 선보이는 로데오 제품을 백호랑이띠 첫 아기가 선물로 받게 돼서 기쁘다"며, "아이가 유모차를 타며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제일병원에서 산모에게 증정한 '2010년형 리안 로데오 유모차')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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