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산업, 임신•출산•육아 산모교육 세미나 후원

신두영 2010-02-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kesung.com)은 지난 9일 충무로에 위치한 제일병원 대강당에서 미즈클럽과 제일병원이 임산부와 기출산자를 대상으로 가진 '임신•출산•육아 여성건강' 관련 정기 세미나에 후원사로 참여, 소비자들이 신생아용 유모차와 카시트 등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세미나는 1~3부로 진행됐다. 관동대 제일병원 박선영 전임의의 '산후비만관리' 강연으로 1부가 시작됐고 2부에는 아기모자를 만드는 DIY 작업 시간이, 마지막 3부는 추첨을 통해 계성산업의 리안 로데오 유모차와 페라리 카시트가 증정되는 시간이 이어졌다.

작년 8월부터 매달 주기적으로 개최되는 산모 교육 세미나를 후원하고 있는 계성산업은 이날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2010년형 리안 로데오' 유모차와 페라리 카시트 라인인 '비원(BeONE)' 및 '코스모(COSMO)' 제품을 20%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예비 엄마들에게 선보인 '2010년형 리안 로데오' 유모차는 신생아와 엄마가 사용하기 편리한 절충형 유모차로, 신생아들을 위한 인펀트 카시트와 호환이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카시트 '비원'은 엄마의 자궁 안에서 아기가 동그랗게 있던 가장 편안한 상태인 C자형 구조를 채택해 아기가 웅크리지 않고 앉을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장점이다.

신생아부터 18kg까지 사용이 가능한 '코스모' 카시트는 좁은 공간에서도 쉽게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직각형의 빈 공간이 없는 밀착식 구조로 디자인돼 시트에 고정되기 때문에 장착 후엔 흔들림이 없다.

계성산업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산모 교육과 아이들 안전을 위한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주관하거나 후원을 통해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는 게 목표이자 앞으로 가야 할 길"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