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차세대 스마트폰 '디바워' 포착

최민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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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WC 2010') -- <Visual News>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에서 일반에는 비공개로 전시되고 있는 차세대 스마트폰 '디바워(DEVOUR)'를 만났다.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인 디바워는 3.1인치의 터치스크린과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키패드를 탑재했으며, GPS모듈과 32GB까지 확장 가능한 microSD 슬롯 등을 갖췄다.

헐리우드 스타 메간폭스가 광고모델로 나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디바워는 오는 3월 북미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디바워가 갖춘 마우스 기능 '옵티컬 트랙패드(Optical Trackpad)'는 한국의 휴대기기 입력장치 전문기업인 크루셜텍(대표 안건준, www.crucialtec.com)이 개발•납품한 것이어서 출시 뒤 반응도 기대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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