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2019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서 리안 유모차-조이 카시트 나란히 수상

신두영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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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국내 대표기업 ㈜에이원의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과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2019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유모차 부문과 카시트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비전 및 문화 20%, 브랜드 관리 20%, 소비자리서치 60%로 평가된 이번 시상식에서 리안과 조이는 나란히 대상을 수상하며 시장 내 탄탄한 입지는 물론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도까지 입증했다. 특히 리안은 올해로 4회째 대상을 차지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다졌다.

리안은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솔로'를 중심으로 여러 종류의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해 불경기 속에서도 5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리안의 스테디셀러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을 비롯해 국민유모차 '솔로' , 디자인과 안전성을 강화한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 라이트',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도록 유모차 선택의 폭을 확장한 것이 큰 호응을 이끌었다. 올해도 이미 '솔로 2019'와 '그램플러스R' 등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유모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리안과 함께 카시트 부문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조이는 전세계 7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다. 조이는 ▲ 까다로운 유럽의 국제인증 통과로 검증된 안전성 ▲ 인펀트부터 컨버터블과 회전형 컨버터블, 토들러, 주니어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 ▲ 글로벌 파워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구현한 '착한 가격 정책' 등으로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카시트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특히 조이의 전 제품은 아이를 사고로부터 보호하는 카시트의 핵심인 '안전성' 검증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유럽 국제 인증을 통과한 것은 물론 국내 교통 사고 유형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측면 충돌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자체 연구소를 통한 측면 충돌 테스트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미 전세계 75개국 부모들에게 선택을 받았다는 자체가 그 신뢰도를 입증한다.

조이의 대표 제품인 회전형 No.1 '스핀 360'은 유럽안전인증과 측면안전테스트 통과라는 안전성에 편리함까지 갖춘 제품으로 원클릭으로 각도에 상관없이 360도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아이를 태우고 내릴 수 있다. 신생아의 안정감을 높여주는 견고함과 단계별 사용이 가능한 기능성이 돋보이는 이너시트와 소형차에도 장착 가능한 컴팩트한 베이스는 수많은 소비자가 선택한 이유 중의 하나다.

㈜에이원 관계자는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 이어 소비자 평가 비율이 높은 이번 시상식에서 리안과 조이가 나란히 수상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리안과 조이는 아이들이 살아갈 행복한 미래를 위해 더욱 가치 있는 상품을 선보임으로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인정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은 '2019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 포브스에서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JTBC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들의 기업평가를 종합하여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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