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e 2019 영상] 클레어, 작고 똑똑한 '가정용 공기청정기' 선보인다

이은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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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는 오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참가해 가정용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

클레어 공기청정기는 개인 공간에 적합하며 매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그 자체로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모델들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직장이나 침실, 어린이 방 등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핵심기술인 E2F 필터는 0.1마이크로미터 사이즈의 입자를 캡처할 수 있으며 유럽특허까지 획득한 상태다.

클레어 공기청정기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초 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정전식 e2f 필터 △일반 HEPA 필터 제거율보다 뛰어남(e2f 필터의 제거율: 0.3micron) △팬의 물리적인 가압 없이 정해진 공간을 조용하고 효율적으로 정화

특히, 최근에 출시된 '큐브 플러스' 모델의 경우 미세먼지 제거뿐 아니라 공기 중 유해가스와 악취 제거를 위한 카본 필터를 추가적으로 장착하고 있으며 필터의 간접 오염을 억제하기 위한 UV LED 살균 기능도 탑재했다. 

김성열 클레어 차장은 "자사는 핵심 필터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들을 매년 꾸준히 출시할 것이다"며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AMBIENTE 2019'에서 기대하는 바를 묻는 질문에 김 차장은 "독일, 프랑스, 이태리, 폴란드 및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시장은 물론, 러시아와 미국, 중국, 일본 등 비유럽 국가 관계자들과도 원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자사의 청정기 모델을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브랜드 제조가 혹은 Distributor를 찾고 있다"고 의사를 밝혔다.

한편, 'AMBIENTE'는 세계적인 소비재 박람회로, 매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제품과 기술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진행될 'AMBIENTE 2019'에서도 전시, 전문가 강연, 시상식,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업계 내 다양한 비즈니스 교류가 전망되는 바이다.

행사 내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가정용품(DINNING: 주방식기, 조리용 기구, 주방용 액세서리, 가전제품, 테이블 등) △선물용품(GIVING: 어린이 용품, 공예품, 그림, 조각품, 보석류 등) △생활 인테리어 용품(LIVING: 인테리어 조명, 가정용 직물, 가구, 홈 액세서리, 계절 장식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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