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친환경폰 'A45에코' 선보여

최영무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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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WC 2010') -- <Visual News> 모토로라(Motorola)가 1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에서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친환경폰 'A45Eco'를 소개했다.

쿼티키보드를 탑재한 A45Eco는 통화 8.5시간과 통화대기 250시간을 지원하고 2.0메가픽셀 카메라, 블루투스, FM라디오, 뮤직플레이어, 스포어와 스도쿠 게임 등의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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