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 MIK 2019 영상] 아모랩, 스트레스 감소 수면질 향상시켜 주는 웨어러블 장치 'AMO+'

신두영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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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랩(Amo Lab)은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9' 기간 중 3일차인 10일, 라스베가스 룩소(Luxor) 호텔에서 열린 네트워킹 파티 'MIK Innovation Night 2019'를 통해 웨어러블 수면 향상 장치 'AMO+'을 소개했다.

 AMO+는 교감신경을 활성화함으로써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신속하게 회복시키고 스트레스 감소, 심박수와 호흡의 안정화를 통해 수면의 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시간에 쫓기고 스트레스에 젖어있는 현대인들에게 충분한 양의 수면과 수면장애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시달리곤 한다.

또한 이 장치는 비접촉 생체전자의약품으로, 수면뿐 아니라 건강을 회복시키면서 노화와 관련된 만성질환에 도움을 준다. 아모랩 관계자는 "자사의 최종 목표는 인간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는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아모랩은 2019년 초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본격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현재 대만 및 일본 총판이 확정되었으며, Johnson & Johnson (스웨덴), OURA (핀란드), P&G (벨기에), Ogawa 그룹 (중국), LG U+ (한국) 등 많은 글로벌 유통채널 등과 판매 또는 협업에 관한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중반기 이후 유럽 및 동남아 시장에서 첫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글로벌 매체인 에이빙(AVING) 뉴스는 GMEG와 공동으로 유레카파크에 대한민국 스타트업 기획 존인 'MIK INNOVATION HOT SPOT'을 기획-운영해 전시, 피칭, 파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기획 부스는 에이빙 뉴스의 해외 외신 인프라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 세계에 알리도록 했다.

전시회 3일차에는 라스베가스 룩소(Luxor) 호텔에서 네트워킹 파티인 'MIK
INNOVATION NIGHT'를 개최해 해외 외신들과 국내 기업이 CES에서 만난 투자자, 바이어를 초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9는 4차산업혁명을 리드할 테크놀로지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혁신적인 장이다. 국가별 최첨단 IT기술을 한 곳에 경험하고 인공지능(AI), 정보통신(IT)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다.

올해 CES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3D Printing, Accessibility, Advertising, Marketing, Content and Entertainment, AR/VR and Gam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Robotics, Audio and Video, Baby Tech, CES Sports Zone, Country Pavilions, Design & Source Showcase, Digital Money, Drones, Enterprise Solutions, Eureka Park, Family and Kids Tech, Fitness, Health and Wellness, High-Tech Retailing, Home Cinema, IoT Infrastructure, iProducts, Resilience, Self-Driving Technology, Sleep Tech, Smart Cities, Smart Home, Sports Tech, Tourism, Vehicle Technology, Wearables, Wireless Devices and Services.

→ 'CES 2019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MIK INNOVATION HOT SPOT SHOW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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