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오딧세이' 2018년 수입미니밴 시장 판매 1위 달성

최상운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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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가족을 위한 완벽한 미니밴 오딧세이의 2018년 수입 미니밴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고객감사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2019년형 오딧세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설 귀향 주유비 240만 원 또는 선수금 50% 납입 시 월 40만 원대에 오딧세이 오너가 될 수 있는 72개월 초저리 할부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오딧세이는 2018년 1,017대의 판매고를 자랑하며 수입 미니밴 시장의 강자로 등극했다. 부동의 월드 베스트 셀링 패밀리카인 혼다 오딧세이는 기존 모델의 강점은 한층 진보시키고, 다양한 첨단 기술을 더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완벽한 패밀리카로 재탄생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캐빈 토크와 캐빈 와치, 동급 최초로 탑재된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와 전자 제어식 10단 자동변속기뿐만 아니라 진공청소기, 혼다 센싱 등 전무후무한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되어 가족 모두의 편안함, 안전, 즐거움을 극대화 하는 완벽한 미니밴으로 거듭났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오딧세이는 가족의 편안함과 안전, 그리고 즐거움을 책임지는 완벽한 패밀리카로써 많은 고객 분들의 사랑을 받아,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 미니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인 만큼 더 많은 고객분들이 가족을 위한 완벽한 미니밴 오딧세이를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2월 중 혼다코리아 공식 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해 2019년형 오딧세이와 뉴 파일럿을 시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기념품을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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