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서 국내 기업들의 유럽시장 진출 돕는 'K-Startup Pavilion' 운영할 계획

이은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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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성장촉진-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2019년 2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Messe에서 개최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에 'K-Startup Pavilion'을 운영하고, 창업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는 1948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72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소비재용품 전문 무역박람회로 올해 'K-Startup Pavilion'에는 ㈜알토란연구소, 클레어㈜, ㈜화이트코튼, ㈜엠오그린, ㈜토이즈빌, 즙디자인스튜디오, ㈜마담비, ㈜캐시랑, ㈜제라진코리아, ㈜원엄브렐라 등 10개사가 참가하여 전시기간 동안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만나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갖고자 한다.

전시기간 중 창업기업과 해외 구매자(바이어) 간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기업의 상세 정보를 영어로 번역한 온 ㆍ오프라인 자료(디렉토리북)을 제작하여, 유럽 등 해외 구매자(바이어)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지원하고, 주요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위하여 2월 11일(월)에 네트워크 파티도 지원하여 수출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현장 지원도 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측은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아이템에 맞는 해외 잠재 파트너 발굴을 도울 생각이다"며 "다양한 판매채널 확보, 글로벌 진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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