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 4,451 소비재 업체 참가할 예정

이은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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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mbiente


오는 2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Messe에서 개최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는 국제 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2019 AMBIENTE' 측은 "Ambiente는 소비재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중심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독일 이외의 지역 참가자가 85% 정도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92 개국, 총 4,451 소비재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AMBIENTE는 매년 진행되며 인테리어 디자인, 선물, 요리 및 식기 등 다양한가정생활용품을 소개한다. 기업들은 박람회에 참가해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하고, 산업 관계자들은 활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박람회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강화할 수 있으며 세계 추세에 맞는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한편, 'AMBIENTE'는 다양한 제품과 기술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진행될 'AMBIENTE 2019'에서도 전시, 전문가 강연, 시상식,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업계 내 다양한 비즈니스 교류가 전망되는 바이다.

행사 내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가정용품(DINNING: 주방식기, 조리용 기구, 주방용 액세서리, 가전제품, 테이블 등) △선물용품(GIVING: 어린이 용품, 공예품, 그림, 조각품, 보석류 등) △생활 인테리어 용품(LIVING: 인테리어 조명, 가정용 직물, 가구, 홈 액세서리, 계절 장식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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