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 MIK 2019 영상] 에덴룩스, 시력 개선-관리 기기 '오투스'

신두영 2019-02-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덴룩스(EDENLUX)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9' 기간 중 3일차인 10일, 라스베가스 룩소(Luxor) 호텔에서 열린 네트워킹 파티 'MIK Innovation Night 2019'을 통해 시력 개선 기기 '오투스(Otus)'를 소개했다.

오투스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시력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수 광학 렌즈와 훈련 알고리즘을 통해 눈 근육을 강화해 본질적인 시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은 앱과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자가 시력 측정도 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시력 관리 로드맵도 수립해 준다. 또 개인별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개방형 스크린으로 TV나 책을 읽는 행위 등 일상 생활을 영위하며 시력 훈련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오투스는 임상실험을 통해 근시와 노안에 대한 효과를 인증받았다. 의료기기가 아닌 웰니스 제품으로  FDA승인을 받아 빠르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덴룩스는 앱과 연동을 통해 제공하는 '맞춤형 훈련'이라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관리적인 측면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 기기 판매에 그치지 않고 시력 전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에덴룩스는 의사와 광학기술 전문가들이 모여 오랜 연구와 임상 실험을 거쳐 IoT 기반의 자가 시력 개선 기기 '오투스' 개발에 성공했다. 또한 에덴룩스는 제품 판매뿐 아니라 사용자들로부터 받은 시력 데이터를 분석한 인류 안질환 예방과 예측을 통해 인류의 평균 시력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글로벌 매체인 에이빙(AVING) 뉴스는 GMEG와 공동으로 유레카파크에 대한민국 스타트업 기획 존인 'MIK INNOVATION HOT SPOT'을 기획-운영해 전시, 피칭, 파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기획 부스는 에이빙 뉴스의 해외 외신 인프라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 세계에 알리도록 했다.

전시회 3일차에는 라스베가스 룩소(Luxor) 호텔에서 네트워킹 파티인 'MIK 
INNOVATION NIGHT'를 개최해 해외 외신들과 국내 기업이 CES에서 만난 투자자, 바이어를 초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9는 4차산업혁명을 리드할 테크놀로지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혁신적인 장이다. 국가별 최첨단 IT기술을 한 곳에 경험하고 인공지능(AI), 정보통신(IT)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다.

올해 CES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3D Printing, Accessibility, Advertising, Marketing, Content and Entertainment, AR/VR and Gam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Robotics, Audio and Video, Baby Tech, CES Sports Zone, Country Pavilions, Design & Source Showcase, Digital Money, Drones, Enterprise Solutions, Eureka Park, Family and Kids Tech, Fitness, Health and Wellness, High-Tech Retailing, Home Cinema, IoT Infrastructure, iProducts, Resilience, Self-Driving Technology, Sleep Tech, Smart Cities, Smart Home, Sports Tech, Tourism, Vehicle Technology, Wearables, Wireless Devices and Services.

→ 'CES 2019 MIK INNOVATION HOT SPOT & MIK NIGH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MIK INNOVATION HOT SPOT SHOW MAGAZINE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가 인공지능 음성 번역기 '포켓토크'의 정식 출시와 함께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
IoT 전문기업 블락스톤(대표 황청호)이 도로 미세먼지 및 도시 열섬현상 저감 장치인 '스마트 IOT 클린쿨링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 기반을 완료하고 전국 주요 도시의 도로에 적용한다.
앤플은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세텍( SETEC) 전관에서 열리는 '2019 서울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인공지능 IoT 배연창 시스템을 소개했다.
JP산업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세텍( SETEC) 전관에서 열리는 '2019 서울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40%의 난방비 절감할 수 있는 '수상한 보일러'를 소개했다.
디와이테크는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세텍( SETEC) 전관에서 열리는 '2019 서울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100kg 하중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고 견고한 빨래건조대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