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레이저옵텍, 피코세컨드 기반 Nd:YAG 레이저인 피콜로 선보일 예정

박지완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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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은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피코세컨드 기반 Nd:YAG 레이저인 피콜로(PicoLO)를 선보인다.

국내 레이저업체로써, 피부미용 레이저 시장의 기술을 선도해 온 레이저옵텍은 이번 KIMES에서 최근 미국 FDA 승인 받은 피코세컨드(picosecond) 기반의 Nd:YAG 레이저인 피콜로(PicoLO) 레이저를 선보인다.

피코세컨드(picosecond) 레이저는 기존의 나노레이저보다 1000배 가까이 짧은 펄스폭(Pulse Duration)으로 뛰어난 색소질환 치료 효과를 가진 것 외에도 주변 피부조직의 손상 및 통증,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피콜로(PicoLO) 레이저는 레이저옵텍의 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물로, 펄스폭과 에너지 출력에 있어 높은 안정성과 우수한 빔질(beam quality)를 제공하고, 레이저옵텍의 특허기술인 DOE 방식을 적용한 프락셔널 핸드피스를 이용하여 낮은 에너지에서도 강력한 LIOB(Laser-induced Optical Breakdown) 효과와 photo-mechanical 효과를 실현할 수 있다.

이밖에 이번 KIMES에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티타늄사파이어를 이용한 고체형 UV 레이저인 팔라스(PALLAS)도 함께 전시된다. 팔라스는 건선, 백반증, 아토피피부염, 원형탈모증 등의 치료에 탁월한 파장대로 임상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

또한 레이저옵텍은 국내 레이저 업계 최초로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최고 수준의 생산공정과 제품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춘 회사임을 입증하였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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