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e 2019] 엠오그린, LED 식물재배기 '파르팟' 선봬

최민 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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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오그린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참가해 LED식물재배기 '파르팟'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비닐하우스 환경 조절시스템과 양액재배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식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햇빛과 유사한 파장의 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8리터의 물을 별도의 저수조 공간에 부어놓아도 토양층과 수조층 사이에 삼투압 기능이 있어 오랜시간 관수관리가 가능하며, 아래로부터 조금씩 끌어올린 물은 식물에 물을 전달할 뿐만아니라, 증산작용을 통해 실내 가습효과도 지원하다.

이 외에도 사용자의 용도에 따라 백색등, 노란등(무드등), 식물성장 등으로 LED라이팅을 선택할 수 있고, 수경재배가 아닌 토양재배 방식으로 다양한 식물을 4계절 내내 기를 수 있다. 

한편, 'AMBIENTE'는 세계적인 소비재 박람회로, 매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제품과 기술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진행될 'AMBIENTE 2019'에서도 전시, 전문가 강연, 시상식,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업계 내 다양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되고 있다

행사 내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가정용품(DINNING: 주방식기, 조리용 기구, 주방용 액세서리, 가전제품, 테이블 등) △선물용품(GIVING: 어린이 용품, 공예품, 그림, 조각품, 보석류 등) △생활 인테리어 용품(LIVING: 인테리어 조명, 가정용 직물, 가구, 홈 액세서리, 계절 장식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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