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e 2019] 알토란, 공기청정기능과 UV살균존 운영을 동시에 'Honey-Blower' 선배

최민 2019-02-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알토란연구소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참가해 출시를 앞둔 'Honey-Blower' 공기청정기를 소개했다.

알토란연구소는 기술사업화 전문기업으로 2012년도에 설립됐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목적으로 '간기능개선 건강음료', '항산화 수퍼푸드 건강음료', '스마트 공기오염 알람 LED'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AMBIENTE 2019'에서는 실내공기를 측정해서 오염도를 나타내주는 공기질을 체크기능과 무드 등을 연출할 수 있는 "공첵"과 함께 공기청정기 "Honey-Blower"를 함께 선보였다.

먼저 공첵의 경우, 문을 열었을때 내 방이나 거실에 있는 공기가 얼마나 좋은지를 체크할 수 있는 알람기능을 주고 있는 무드등으로 등의 색깔을 보고 환기를 하던 공기청정을 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소개한 공기청정기 'Honey-Blower'은 그에 따른 공기청정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허니컴외형과 함께 필터교체가 필요 없는 광촉매(TiO2) 공기살균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3초단위 실시간 실내공기질 체크를 통한 공기오염도 측정해 자동청정을 실시하며, UV살균존을 운영해 핸드폰 및 유아용품 살균기능 제공하고 제품조립 및 분해를 통한 공간활용성 제공한다.(Mono / Group Pakage)

김상형 알토란연구소 대표는 "'가치창조', '무한도전,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세상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며, "이번 AMBIENTE 2019 전시회를 통해 유럽 및 동남아시아 등 시장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AMBIENTE'는 세계적인 소비재 박람회로, 매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제품과 기술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진행될 'AMBIENTE 2019'에서도 전시, 전문가 강연, 시상식,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행사 내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가정용품(DINNING: 주방식기, 조리용 기구, 주방용 액세서리, 가전제품, 테이블 등) △선물용품(GIVING: 어린이 용품, 공예품, 그림, 조각품, 보석류 등) △생활 인테리어 용품(LIVING: 인테리어 조명, 가정용 직물, 가구, 홈 액세서리, 계절 장식품 등)

→ ' Ambiente 2019 '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IT 주변 액세서리 제조기업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이해 5만원 이상 구매 시 '테라누보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퍼 샷(Paper shoot)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다양한 소재로 꾸밀 수 있는 DIY디지털 카메라 "페이퍼 샷(Pa
OLBRISH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기하학적 입체감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메세 프랑크푸르트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기간동안 참가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나이트"를 개최했다.
KROSNO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카림라쉬드가 디자인한 다이닝 컬렉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