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e 2019] 미술시장의 대중화를 꿈꾸는 '토이즈빌', 3D 캔버스 '플랫폼토이' 선봬

최민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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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즈빌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참가해 3D 캔버스 '플랫폼토이'를 선보였다.

'그림은 평면 캔버스에 그려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깬 3D 캔버스 '플랫폼토이'은 누구나 쉽게 창작품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창작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정신건강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교육, 문화 및 예술 활동 도구로도 사용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자체개발한 3D캔버스 소재는 굴껍데기 성분의 천연재료로 만들어 표면 질감이 우수하고 촉감이 부드럽고 친환경 무독성 소재로 안전(KC 안전인증 획득)하다.

또한 플라스틱처럼 특별한 채색도구를 써야하거나 석고처럼 부서지는 것이 아닌,  모든 채색도구(수성/유성/건성) 사용이 가능하다.

우하영 토이즈빌 대표는 "미술의 대중화와 현대인들의 정신 건강 치유에 일조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에 플랫폼토이를 출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AMBIENTE'는 세계적인 소비재 바람회로, 매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제품과 기술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진행될 'AMBIENTE 2019'에서도 전시, 전문가 강연, 시상식,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업계 내 다양한 비즈니스 교류가 전망되는 바이다.

행사 내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가정용품(DINNING: 주방식기, 조리용 기구, 주방용 액세서리, 가전제품, 테이블 등) △선물용품(GIVING: 어린이 용품, 공예품, 그림, 조각품, 보석류 등) △생활 인테리어 용품(LIVING: 인테리어 조명, 가정용 직물, 가구, 홈 액세서리, 계절 장식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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