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e 2019] 세계 소비재산업이슈의 중심,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 "2019 암비안떼" 개최

최민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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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소비재 산업 이슈의 중심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암비안떼(AMBIENTE)"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Messe에서 개최됐다.

'암비안떼(AMBIENTE)'는 프랑스 메종오브제, 이태리 밀라노 박람회 등과 함께 전세계 소비재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메세 관계자는 "암비안떼는 소비재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중심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난해 88개 국가가 참여했던 반면, 올해는 92 개국, 총 4,451 소비재 업체가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크게 3가지 테마로 나뉘어 주얼리, 가방, 데코 등의 제품을 중심으로 한 "Giving", 인테리어 장식재인 "Living", 키친, 요리, 그릇, 식기 등인 "Dining"로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했으며, 산업 관계자들은 활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펼칠 예정이다.

함께 진행된 부대행사로 German Design Award 2019" 수상 및 선정 제품 전시, 암비안떼에서 제시한 "Trends 2019"관 운영, "Ambiente Academy" 를 통한 분야별 전문가 강연 등을 다양한 산업이슈들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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