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e 2019] 클레어, 작고 똑똑한 가정용 공기청정기 "H1' 선봬

최민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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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참가해 중형급 가정용 공기청정기 신제품 "클레어 H1"라인업을 선보였다.

클레어 공기청정기는 타사와 달리, 자체개발한 필터(유럽특허획득)를 적용해 초미세먼지를 잡는 공기청정기능을 높였고, 개인 공간에 적합한 매력적인 디자인을 추구해 개인침실, 어린이 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H1라인업 제품은 자체개발한 영구정전기 필터와 헤파필터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필터 "E2F 필터"를 적용해 0.1마이크로미터 사이즈의 입자까지 캡처해 초미세먼지를 잡는 기능을 높였으며, 기존 개인용 소형공기기에서 중형사이즈로 개발해 가정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강력하게 공기를 순환시키는 팬모듈을 탑재했으며, 먼지센서와 UV LED를 적용, 주변의 공기질을 파악해 LED컬러로 공기질을 표현해주는 기능과 함께 기존의 필터보다 수명이 늘어났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최근에 출시된 '큐브 플러스' 모델의 경우 미세먼지 제거뿐 아니라 공기 중 유해가스와 악취 제거를 위한 카본 필터를 추가적으로 장착하고 있으며 필터의 간접 오염을 억제하기 위한 UV LED 살균 기능도 탑재했다.

김성열 클레어 차장은 "AMBIENTE 전시회를 통해 독일, 프랑스, 이태리, 폴란드 및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시장은 물론, 러시아와 미국, 중국, 일본 등 비유럽 국가 시장진출과 함께, 자사의 청정기 모델을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브랜드 제조가 혹은 Distributor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AMBIENTE'는 세계적인 소비재 박람회로, 매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제품과 기술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진행될 'AMBIENTE 2019'에서도 전시, 전문가 강연, 시상식,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행사 내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가정용품(DINNING: 주방식기, 조리용 기구, 주방용 액세서리, 가전제품, 테이블 등) △선물용품(GIVING: 어린이 용품, 공예품, 그림, 조각품, 보석류 등) △생활 인테리어 용품(LIVING: 인테리어 조명, 가정용 직물, 가구, 홈 액세서리, 계절 장식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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