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iente 2019] 미세 플라스틱 걱정 덜어주는 친환경 빗자루 "마담비" 선봬

최민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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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비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참가해 환경을 생각하는 빗자루 '마담비'를 선보였다.

기술이 발달하는 현대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문제 중 하나는 '환경'이다. 우리들이 흔히 접하는 플라스틱도 위험을 초래하는 요인 중 하나다. 

잘게 부서진 미세 플라스틱(5mm 이하의 플라스틱)은 생태계 파괴뿐 아니라 인간의 건강도 위협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마담비 측은 위와 같은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친환경 재료인 코코넛팜 가지를 활용해 빗자루를 생산한 것.

또한 빗자루의 경량화와 접이구조로 휴대성 확보했으며, 브러쉬를 펼치고 좁힐 수 있어 보관도 용의한 것이 특징이다. 브러쉬의 경우 교체도 가능하다.

한편, 'AMBIENTE'는 세계적인 소비재 바람회로, 매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제품과 기술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진행될 'AMBIENTE 2019'에서도 전시, 전문가 강연, 시상식,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업계 내 다양한 비즈니스 교류가 전망되는 바이다.

행사 내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가정용품(DINNING: 주방식기, 조리용 기구, 주방용 액세서리, 가전제품, 테이블 등) △선물용품(GIVING: 어린이 용품, 공예품, 그림, 조각품, 보석류 등) △생활 인테리어 용품(LIVING: 인테리어 조명, 가정용 직물, 가구, 홈 액세서리, 계절 장식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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