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테크, '헤드타임' 러시아 수출 포문 열어

곽민정 20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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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기나테크(대표 기용호, www.headtime.co.kr)의 두피마사지기 '헤드타임(Headtime)'이 국내는 물론 러시아를 비롯한 미국,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등지의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작년 말부터 수출상담을 시작해온 러시아 2개 업체와는 이달 첫 수출을 시작해 러시아 시장 수출의 문을 열었고 나머지 국가와는 샘플발송 및 상담을 진행 중이다.

(사진설명1: 러시아 블로그 'Trendsblog' 에 소개된 헤드타임)

기나테크의 두피마사지기 '헤드타임'은 34개의 세라믹 볼과 29개의 실리콘 재질 지압용 봉을 채용해, 손으로 받는 효과 못지 않은 두피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헬멧형인 이 제품은 과도한 스트레스나 두통을 느낄 때 일반 모자를 쓰듯 앉은 채로 착용하면 돼 편리하다. 제품 안쪽에는 시냇물, 새소리, 빗물소리, 파도소리, 자연의 소리 등이 흘러나오는 소리 테라피 스피커와 LED 조명을 탑재해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기나테크 기용호 대표는 "해외 블로거와 바이어들로부터 신제품 출시 일정에 관한 문의를 많이 받았는데 새로운 개념의 두피마사지기는 올 4월 홍콩에서 열리는 '홍콩 춘계 전자박람회(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0)'에 참석해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2: 러시아 블로그 'GadgetBlog'에 소개된 헤드타임)

(사진설명 3: 러시아 블로그 'nGadgets'에 소개된 헤드타임)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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