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리안,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스테디셀러 유모차 '솔로' 2019년형 선보여

신두영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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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기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이 14일(목)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30회 맘앤베이비엑스포(이하 맘베)'에 참가해 연속 완판 신화를 달성해온 절충형 유모차 '솔로 2019'를 선보였다.

이번 맘베에서 소개한 솔로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과 함께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성을 동시에 갖추며 국민 유모차로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리안의 대표 상품이다.

2019년형 솔로는 스타일리쉬한 육아맘의 취향과 올해의 트랜드 컬러를 반영해 세련된 '제트 블랙', '윈드 블루', '리지 그린'의 새로운 컬러 3종과 더불어 인기 컬러인 '미드나잇 그레이'까지 총 4종이다.

솔로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절충형 유모차 최초로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신생아 패드를 등받이 시트 밑에 추가해, 아이에게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등받이 각도는 175도까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아이와 엄마가 마주보며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양대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전방보기뿐만 아니라 마주보기를 통해 주행 시 아이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다.

특히 유모차를 접는 데 단 1초밖에 걸리지 않는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충격을 분산시켜주고 우수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는 '4바귀 독립 서스펜션'을 갖췄다.

한편,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는 F101, F109, F201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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