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쉬 완전무선 이어폰 'EOZ Air' 국내 공식 출시

최영무 2019-02-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고급 메탈릭 소재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사운드를 겸비한 '이오즈 에어(EOZ Air)'가 공식 출시됐다고 수입사 사운드캣(Soundcat, 대표 박상화)이 15일(금) 밝혔다.

이오즈 에어는 지난해 12월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3000%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하며 와디즈에서 진행했던 완전무선 이어폰 중 펀딩 수익률 5위를 기록했다. 또한 해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 인디고고에서 도합 30억 이상의 높은 펀딩 수익을 달성하는 등 신생 벤처기업이지만 대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는 차별화된 상품력을 검증한 받은 바 있다.

제품의 색상은 노이어, 올 블랙, 노이어 골드, 화이트 로즈골드, 블랙아미 에디션 등 5가지이다. 귀에서 잘 빠지지 않도록 설계한 이어 후크와 재질 본연의 느낌을 극대화한 알루미늄 헤드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움과 패셔너블한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뿐 아니라 기술력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오즈 에어는 최대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8mm 그래핀 공법 드라이버를 채용해 시원한 음질을 제공한다. 지능형 ANR기능을 갖춘 2개의 듀얼 빔포밍 마이크를 탑재해 통화 품질도 선명하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며, 크래들에서 빼는 순간 가장 최근에 사용한 장치에 자동 연결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충전 크래들 완충 시에는 재생 시간을 90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사운드캣 담당자는 "이오즈 에어는 해외 벤처기업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제품" 이라며, "귀에서 잘 빠지지 않는 설계와 감각적인 스타일의 디자인 및 높은 음질 등 모든 면에서 기존의 제품들과 차별화를 시도한 결과" 라고 말했다.

이오즈 에어는 사운드캣 종합 직영몰 자운드 및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공식 소비자 가격은 15만9,000원 이다.

한편 '이오즈(EOZ)'는 프랑스인들이 만든 스타일리쉬 오디오 전문 브랜드로, 본사는 스페인에 위치해 있다. 이오즈는 정형화된 이어폰 시장에서 기존의 흔한 플라스틱 이어폰과는 차별화된 스타일이 남다른 이어폰을 만드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은 상품의 제조 과정을 '공예'라 표현하는 등 제품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드러내고 있으며, 디자인으로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초등학교에서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온라인교육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보조적이고 임시방편으로 활용했던 것을 뛰어넘어 이제는 교육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언택트(비대면)에 주목하고 있다.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가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가운데,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는 5개 우수기업을 선정해 'BEST of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를
지난 1일 개막해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수소모빌리티+쇼'가 수소산업을 선도할 신기술 및 신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경기도내 스타트업을 위한 「2020년 제조/콘텐츠 국내외 판로개척」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김기남, 이하 KEA)는 지난 25일, 가상증강현실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Demo-Day를 개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