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이, '맘앤베이비엑스포'서 2019년 론칭한 디럭스 유모차 '크롬 DLX' 공개

신두영 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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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는 14일(목)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30회 맘앤베이비엑스포(이하 맘베)'에 참가해  2019년 새롭게 론칭한 디럭스 유모차 '크롬 DLX'를 선보였다.

이번 맘베에서 선보인 '크롬 DLX'는 한층 높아진 안정감과 함께 세련된 블랙 펄 샤이니 프레임, 프리미엄 패브릭 소재까지 더해져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일반적으로 유모차 폴딩 시 양대면 시트를 다시 주행 모드로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크롬DLX'는 주행모드, 양대면모드에 관계 없이 시트 분리 없이 언제든 0.5초 퀵폴딩이 가능하다.

또한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약 25cm(10인치) 폼 대형 바퀴와 사선 빗살 패턴을 바퀴에 적용해 미끄럼에 대비했다. 강화된 4개의 서스펜션과 볼 베어링 시스템을 통해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한으로 완화준다. 이 서스펜션은 부드러운 핸들링을 선사해 엄마 역시 안정적인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크롬DLX 는 아이의 편의를 위해 5단계 등받이 조절로 최대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외선차단 UPF 50+ 기능을 더한 풀캐노피를 탑재했다. 부모의 편의를 위해 짐이 많은 날도 유모차로 외출이 용이할 수 있도록 대형 포켓 분리형 장바구니를 적용한 것도 눈에 띈다.

최근 육아 트렌드를 반영하여 트래블 시스템이 가능한 것도 '크롬 DLX'가 가진 장점 중 하나다. 트래블 시스템이란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를 유모차 프레임에 호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조이의 인펀트 카시트 '잼'과 함께 사용하면 신생아 때부터 안전한 유모차 주행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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