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쉬 골전도 이어폰, 해외 공략 '청신호'

신명진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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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10') -- <Visual News> 팜쉬(www.pamsh.com)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정보통신박람회 CeBIT(세빗) 2010에서 골전도 이어폰(모델명: PS-200N)을 소개했다.

하얀색/은색, 하얀색/핑크색, 검은색/빨간색, 검은색/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소개된 PS-200N은 기존 모델에 비해 개선된 성능과 인하된 가격으로 딜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디자인 개선으로 스피커가 내장됐고, 피부와 닿는 안쪽 부분은 고무재질을 채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소개된 PS-200N은 골전도율을 80% 이상 실현해 다른 업체의 골전도 이어폰과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CES 2010에서도 딜러들과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팜쉬는 지난해 12월부터 PS-200N 모델을 양산하기 시작했고, 이번 CeBIT 2010을 통해 유럽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팜쉬는 회사 설립부터 제품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경북대학교를 비롯 학계와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기술력이 뒷받침된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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