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최상운 2019-02-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사진 설명 :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대표가 10주년 기념사를 하는 모습)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선정릉에 위치한 본사 슈피겐 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대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은 오프닝 공연과 장기근속자 시상, 10주년 특별 영상 공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슈피겐의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대표는 "슈피겐이 빠른 기간 내에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제품력과 디자인 강화에 힘쓴 임직원들의 열정 덕분"이라며,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카테고리 세분화·전문화'를 키워드로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김대영 대표는 모바일 유틸리티 기업으로의 전문화·세분화를 위해 유연성과 책임 의식을 강조했다. 그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려면 급변하는 시장 흐름과 여러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며, "라인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슈피겐의 이름에 걸맞은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책임 의식을 놓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중창단의 축하 공연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슈피겐은 '상생과 공존'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기념식에 앞서 실로암 시작장애인복지관에 저소득층 시각장애인의 개안 수술비 지원을 위해 3년 연속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광주 이노폴리스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9(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공동관을 운영하며, 혁신 기술을 보유한 광주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왔다.
조이펀은 오는 9월 26일(목)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열리는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가해 인공지능 퍼스널 트레이너 '조이 피트니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가스센서 전문기업 ㈜이엘티센서(ELT Sensor, 대표 이인)는 9월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하는 '2019 센서 엑스포 재팬(SENSOR EXPO JAPAN 2019)'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지난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가전 전시회 'IFA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아남(Anam) 프리미엄 HDMI to DVI 골드메탈 케이블 'AH-D15, AH-D30' 제품 2종을 최근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