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휴대용 유모차 '레오', 코스트코 입점으로 안전성 입증

신두영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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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Ryan)은 이 달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코스트코 매장 입점으로 유통망을 확대한 휴대용 유모차 '레오'의 판매량이 전월 대비30% 높아졌다고 밝혔다.

리안의 대표 제품인 '레오'는 휴대용 유모차의 최근 트렌드인 ▲ 간편한 폴딩 ▲ 컴팩트한 사이즈 ▲ 가벼운 무게는 물론 뛰어난 '안전성'까지 갖춰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미국 3대 유통업체인 코스트코는 입점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여러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리안의 '레오'는 휴대성에 집중된 타 브랜드의 제품에 비해 안전성까지 갖췄다는 점을 인정받아 이달 초부터 입점됐다.

리안의 휴대용 유모차 '레오'는 사용 기간이 긴 휴대용 유모차 특성에 맞춰 아이의 성장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먼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이 강한 프레임과 고기능성 PU타이어를 적용하였으며 보통 디럭스 또는 절충형 유모차에 적용하는 4바퀴 개별 독립서스펜션을 반영하였다. 또한 등받이는 최대 95도까지 세울 수 있어 아이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레버방식의 조절로 편의성까지 제공한다.

'레오'가 가벼운 무게를 경쟁적으로 제공하려는 최근 휴대용 유모차 트렌드 가운데에서 인정 받을 수 있던 '차별성'은 바로 '안전성'과 '내구성'이다.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이 만들었다는 신뢰도도 있지만 휴대용 유모차도 결국 유모차 이기에 그 '안전성'은 반드시 따져봐야 할 것으로 꼼꼼한 엄마들을 사로잡았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관계자는 "'레오'는 폴딩하면 캐리어보다 부피가 작아지는 5.6kg의 휴대용 유모차지만 바퀴, 서스펜션 등 안전성을 위한 설계나 아이가 느끼는 안정감이 남다른 제품"이라며 "휴대용 유모차는 한번 구입하면 사용기간이 긴 제품인 만큼 아이가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의 무게를 분산해 주행 시 부모에게 무리가 없는 유모차를 고르는 것이 좋다. 가까운 코스트코 매장을 방문해 직접 아이를 앉혀보고 핸들링해 보면서 꼼꼼하게 비교하길 바라며 무엇보다 휴대용 유모차를 고를 때도 안전성과 브랜드의 신뢰도를 꼭 따져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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