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토즈, VR 기반의 집중력 향상 및 의식제어 앱 'Active & Healing VR' 전시

이은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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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VR 기반의 집중력 및 의식제어 향상을 위한 'Active & Healing VR' 앱을 선보인다.

'Active & Healing VR'은 헤드트랙킹 및 인터랙션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의식 집중을 극대화하여 집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부정적인 감정을 제거해 긴장완화 및 심리적 이완반응을 유도하는 다양한 VR 콘텐츠를 제공한다.

VR 콘텐츠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의 연동을 통해 사용자의 실시간 생체정보, 뇌파 및 심박수를 기반으로 몰입 단계를 3단계(진입·접근·심화단계)로 구분하여 적용하였으며, 각 단계별로 인간의 심리와 내면을 방해하지 않는 음과 구조로 청각적 내러티브를 강조한 입체 음향을 접목하여 알파파와 세타파를 안정화시킴으로써 집중력 강화 및 심리 안정 효과의 극대화를 유도한다.

이 제품은 과학기술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고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18 의료ICT융합컨소시엄'의 협력과제로 선정되어 국내 유일 창의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한 동국대학교 CML 연구소의 의식제어 전문가와 교육 콘텐츠 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제작되었으며, 아마추어 및 프로 야구단, 템플스테이,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토즈는 2006년 법인 설립 후 ETRI, 한국콘텐츠진흥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ISO 9001:2008(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VR/AR 뿐만 아니라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분야로의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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