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강남캐스터넷, 계단용 휠체어리프트 '리프트카 PTR(LIFTKAR PTR)' 전시 예정

이은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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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카PTR(환자용)

강남캐스터넷은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계단용 환자, 휠체어 전동 운반기인 '리프트카 PTR(LIFTKAR PTR)'을 선보인다

'리프트카 PTR(LIFTKAR PTR)'은 수동 휠체어 사용자를 계단에서 안전하게 올리고 내리는 것을 돕는 초경량 휠체어리프트로, 유럽 오스트리아 사노(SANO)의 고품질 환자 운반기다. 유럽 CE인증 및 의료기기 관련 ISO13485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식약처 의료기기 수입업 허가(1등급)를 받아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최대 160kg(휠체어 무게 포함)을 1,000계단까지 오를 수 있으며 인간공학적 설계로 운전자(도우미)의 힘이 거의 들지 않아 비교적 힘없는 여성도 쉽고 안전하게 환자를 모실 수 있다. 탱크바퀴 같은 무한궤도로 계단을 오르내리고 3단계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계단각도 감지센서로 위험하면 멈추는 등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 후 빌라 4층 자기 집에 한 번도 갈 수 없었던 아드님을 6년 만에 집에 들이고 기뻐하시던 어머님, 매번 아픈 엄마를 업고 3층 집을 힘겹게 오르내리시던 아빠께 몰래 선물했던 효녀 자매, "여보, 이제 마음껏 바깥바람 쐴 수 있어."라시며 활짝 웃으시던 70대 할아버지까지, 고객들의 사연도 다양하다. 개인 뿐 아니라 전국 학교, 병원, 장애인 복지관,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등에서도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다.

운반기기 업계 22년째인 강남캐스터넷은 환자용 뿐 아니라 화물용 계단 운반기인 '리프트카 HD(LIFTKAR HD)' 등 사노(SANO)의 전 제품을 수입,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책임 있는 고객서비스(A/S)정책으로 구매자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유튜브 공식 채널(www.youtube.com/c/028053135)에서 각 제품의 사용설명 및 각종 시연 동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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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카HD(화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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