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 참가한 국내 우수 스타트업, 해외 진출 가능성 높여

이은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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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성장촉진-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Messe에서 개최하는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에 참가한 'K-Startup Pavilion'이 전세계 20여 개국 바이어와 만나며 약 659만 달러의 계약 성과를 이루며, 창업 기업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는 1948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72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소비재용품 전문 무역박람회로 올해 'K-Startup Pavilion'에는 ㈜알토란연구소, 클레어㈜, ㈜화이트코튼, ㈜엠오그린, ㈜토이즈빌, 즙디자인스튜디오, ㈜마담비, ㈜캐시랑, ㈜제라진코리아, ㈜원엄브렐라 등 10개사가 참가하여 전시기간 동안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구매자(바이어)를 만났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해외 잠재 바이어 발굴, 현장 바이어 미팅, 네트워크 파티 등을 기획해 기업들에게 제공하였으며 그 결과로 176건의 유효 상담을 통해 1,1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진행, 700만 달러의 수출진행 및 약 659만 달러의 계약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658만 달러의 계약 성과를 이룬 ㈜제라진코리아의 Pivott 마사지의자는 새로운 제품을 찾는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 계약을 이루어 냈다. 뿐만 아니라, 클레어㈜의 공기청정기, ㈜원엄브렐라, ㈜엠오그린 등 제품의 완성도와 혁신성을 인정 받으며 계약을 위한 상담을 마무리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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