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도 '노키아' 브랜드를 만나는 법, 세계 최초 UPnP 스마트폰 '노키아 N80'

마학준 200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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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6') -- <Visual News>

노키아는 ‘세빗(CeBIT)2006’에서 UPnP 프로토콜을 지원해 거실의 TV, 오디오 시스템, PC와 홈 미디어 네크워킹을 가능케 한 스마트폰 ‘N80’을 선보였다. 따라서, ‘N80’에 저장된 이미지나 비디오를 호환되는 거실TV와 무선연결해 볼 수 있고, 거실 오디오 시스템으로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 UPnP 지원 프린터가 있으면 무선 프린트도 가능하며, 일반적인 이메일 솔루션과 대부분의 오피스 응용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그 외에 블루투스, 적외선, 픽트브릿지를 통한 프린트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3G(WCDMA 1900/2100), EDGE, WLAN, 쿼드밴드 GSM(850/900/1800/1900)을 지원한다. 핫스팟에서는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이메일을 보내거나 대용량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핫스팟 밖에서는 3G로 인터넷에 접속한다. 또한 미니맵이 있는 노키아의 새로운 웹 브라우저도 지원하고 있다.

20배 디지털 줌의 3메가 픽셀 카메라는 캡쳐키와 접사모드 기능이 있어 원하는 사진촬영이 편해졌고, 전면부에는 WCDMA 화상통화를 위한 VGA 카메라가 마련되어 있다. 40MB의 내장 메모리를 채용하고 미니 SD 카드를 통해 2GB까지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뮤직플레이어와 FM 비주얼 라디오 기능도 제공한다.

심비안 OS 9.1 기반의 S60 플랫폼 3rd 에디션을 사용했다.

< AVING Special Reports Team for CeBIT 2006s: Brain Park, Caleb Ma, Jason Lee, Daniel Sirh, Benjamin Oh, Miso Kim, Paul Shin, Sheri Choi, Joshua Sh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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