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종 유모차 '리안' 베이비페어 뜬다

최민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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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올해로 52년 역사를 자랑하는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이 오는 1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수입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이는 국내 유아용품 시장에서 합리적인 유아용품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성장하는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은 프리미엄 브랜드가 강세를 보이는 수도권보다는 지방 시장을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해온 브랜드다.

그 중에서도 디럭스형 유모차를 지향한 2010년형 '리안 로데오' 유모차는 작은 충격에도 예민해지기 쉬운 신생아 시기에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최대 크기의 광폭타이어를 채용, 충격을 대폭 흡수하며, 무게중심이 가운데 있어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유모차는 앞 바퀴 회전고정클립을 장착해 직선 장거리 운행 시 편리하며, 프리미엄 유모차에 구성되는 5점식 안전벨트와 원스톱 방식의 브레이크 시스템도 적용됐다.

'리안' 유모차 외에도 프랑스 카시트 브랜드 '나니아'와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의 신제품 유모차 및 카시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누비를 포함한 유아 안전용품 및 수유용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계성산업은 박람회기간 동안 리안 브랜드 전 제품 20%, 나니아ㆍ페라리 카시트는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자사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내려 받은 설문지를 작성해오는 고객에게 '리안 로데오 유모차', '페라리 카시트', '우리은행 아기이름 적립통장'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이 밖에도 누비 내츄럴 터치 3만원 이상 현장 구매 시 리안 유모차 30% 할인권도 제공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경품을 준비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부스는 G-150, G-140)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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