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대영상 구현 '단초점 프로젝터' 대거 선보여

최영무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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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 www.benq.co.kr)가 1m 거리에서도 대형 영상을 구현하는 단초점 프로젝터 7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단초점 프로젝터 7종(MP772ST, MP776ST, MP615P, MP776, MP777, MP575, MP670)은 3D지원 단초점 프로젝터와 중소 규모의 회의실 및 교육에 적합한 프로젝터 제품이다.

특히 'MP776ST 프로젝터'는 벤큐의 독점적인 비구면 렌즈 기술을 적용해 불과 1m거리 내에서도 81인치(205cm)의 대형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울트라 단초점 프로젝터다. 이는 최근 화제가 된 영화 '아바타'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화제가 되고 있는 3D 영화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가까운 거리에서도 이미지 투영이 가능해 강의실, 회의실, 박물관 등의 실내 사용에 적합하며, 전자칠판에도 무리 없이 적용 가능하다. 'MP776ST' 제품은 3500안시루멘 밝기와 2400:1 슈퍼 샤프 명암비를 지원하며 브릴리언트컬러(BrilliantColor) 및 VIDI 기술의 밝고 풍부한 컬러로 깨끗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크레스톤 룸뷰 기술(Crestron® RoomView Technology)로 인해 원격 제어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최종성 벤큐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7종에 달하는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대거 출시함으로써 벤큐는 고화질 영상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리드하기 위한 라인업을 완벽하게 보강할 수 있게 됐다"며 "벤큐코리아는 마켓별 풀 라인업을 구성하고,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과 함께 다양한 B2B사업을 통해 국내 디지털 프로젝터 시장에서 마켓쉐어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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