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솔라라이트, 하이브리드 ESS 출품할 예정

이은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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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솔라라이트 하이브리드 ESS)

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는 오는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Hybrid ESS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ESS는 기본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마이크로그리드 방식의 전력망 구축을 통해 정전이 발생하더라도 ESS에 저장된 전기를 안정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장치로서 UPS와 ESS를 결합한 형태이다. 기존 ESS는 지진 및 강풍 등의 자연재해, 선로 작업, 기타 요인 등으로 정전이 발생할 경우 범용으로 사용되기에 차단이 되지만, 하이브리드 ESS는 정전시 활용이 가능하다.

솔라라이트 Hybrid ESS는 기존 UPS의 대처 또는 신규 구축을 통해 리튬이온 기반의 무정전 전원공급 및 IOT와 스마트그리드를 결합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부피가 작으면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용량에 따라 설계 및 제작 가능하다. 또한 간편한 조작과 손 쉬운 유지보수,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이는 사전 진단과 최적 설계를 통한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관리가 가능하기에 정전 예방을 위한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사진설명: 솔라라이트 하이브리드 ESS 렉타입)

또한, Bypass기능에 이중 인버터 및 이중 ATS가 탑재되어 있어 더욱더 안정적으로 자동 절제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전력공급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와 경우의 수를 최소화하고, 환자와 시스템과 인적, 물적 자원을 보호할 수 있다.

솔라라이트 Hybrid ESS는 섬, 도서지역, 가정, 의료 금융용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으며 활용범위는 점점 확장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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