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 3D 구현 NEC 디지털시네마 프로젝터 론칭

신두영 201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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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일본 NEC 국내 공식수입사인 효성ITX(대표 남경환, www.hyosungitx.co.kr)는 9일,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전국 극장 관계자들을 초대해 'NEC 디지털시네마(NEC Digital Cinema)' 사업 론칭 발표회를 열고 NEC의 시네마 프로젝터 시리즈 3종(NC3200S, NC2000C, NC1200C)과 3D 솔루션 'MI-2100' 등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효성ITX가 주력 상품으로 선보인 프로젝터 'NC2000C' 모델을 사용해 신제품 발표회와 3D 영상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효성ITX가 공개한 NEC의 시네마 프로젝터 시리즈 'NC3200S', 'NC2000C', 'NC1200C'는 고해상의 디지털광원처리(DLP) 프로젝터로 각각 31,000/17,000/9000 루멘스 밝기를 지원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력을 높인 극장용 제품이다.

3D 솔루션은 디지털 프로젝터 1대로 3D 영화 상영이 가능한 디지털 3D 시네마 시스템으로, 마스터이미지 'MI-2100'과 마스터이미지 디지털 포맷을 적용한 원편광 안경 'MI-G100', 'MI-G200'를 선보였다.

제품 시연회는 최근 3D영화의 화두인 아바타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뮤직 비디오 등 3D를 접목한 다양한 영상을 약 15분 분량으로 시연했다. 이 외에도 프로젝터를 응용해 영상을 바닥 등에 투사하는 퍼포먼스와 3D를 접목한 스크린골프 등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극장 관계자들이 3D 스크린골프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설명: NEC 프로젝터를 사용, 영상을 바닥에 비춰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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