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모바일 헬스케어 기기 8종 전시

최민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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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 센터(총괄책임자 이유미)는 은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모바일 헬스케어 기기 8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센터는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마커 기반 모바일헬스케어 기술 개발 과제 수행기관의 TRL 단계, 최종목표 및 사업화 계획에 따른 각 기관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선정한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 개발 연구기관들 중 △ 듀얼 밴드를 이용한 라이프 가디언스 기반의 스트레스 측정/관리 시스템(윤인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피부건강관리를 위한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헬스케어 영상 시스템(황재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 직•간접 흡연에 의한 심•폐혈관 질환 위험도 측정 및 재활을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이진석 원광대학교 교수)선보인다.

그 외에도 스마트 IoT 기반의 초고감도, 초저전력 구취 자가 진단용 가스센서, 섬유센서 기반의 올바른 생활습관(보행/앉은자세)을 위한 웰니스 기기, 증강현실 기반 모션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재활운동 모바일 헬스케어 시스템 등 총 9개의 기관이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하에 설립된 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센터는 지난 5월부터 자체적으로 온라인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기술사업화 관련 컨설팅부터 제품 전시 지원, 교육세미나 안내 등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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