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9 영상] 탑솔라, PCS, 배터리, 공조시설, EMS를 일체화한100kW급 올인원 패키지 선보여

홍민정 2019-03-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탑솔라는 오는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참가해 태양광 구조물, 모듈, 인버터, ESS 시스템 등 다양한 사업분야를 선보였다.

2018년 탑솔라㈜는 태양광 누적 시공실적 400MW 달성과 동시에 태양광 연계형 ESS 시공 250MWh(배터리 용량 기준)를 달성하였고, 전국에 약 500여 개소 태양광 발전소를 연중무휴 유지관리하고 있다.

태양광 100kW 연계 ESS 올인원 시스템 또한 실제 설치되어 상용화되고 있으며, 탑솔라㈜가 보유한 실증 데이터를 통해 최적의 시스템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탑솔라㈜는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를 제외하고, 사실상 태양광 발전 분야 모든 제품을 자체 제작한다. 캐나디안솔라 모듈은 국내 A/S 센터로 지정되어 있고, 인버터는 캐나디안솔라 50kW, 60kW 뿐만 아니라 독일의 레퓨솔 인버터 공급, 썬그로우 36kW 인버터 독점 공급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연계 ESS 수배전반 및 배터리함을 직접 제작,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보여질 100kW급 올인원 패키지는 PCS, 배터리, 공조시설, EMS를 일체화하여 기존의 태양광 발전소 부지를 활용하여 최소한의 공간으로 최적의 효율과 이윤을 창출해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탑솔라는 수상 태양광 발전소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수상태양광 부력체 생산설비를 구축하여 자체 생산한 부력체의 시험 설치에 성공하였고, 2018년도에는 3개 지구에서 약 4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했다.

한편,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등이 특별 후원한다. SWEET 2019는 30개국 220개사 50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풍력 △이차 전지 △송배전 △에너지효율 △스마트그리드 △바이오에너지 △수소 △해양 및 소수력 △지열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스마트 라이프 디지털가전 브랜드 바헤르츠(BAHZ)에서는 차량용 고속 무선충전 거치대 'WLSH01'을 9,900원의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비앤드알산업자동화는 오는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KORMARINE 2019)'에 참가해 알람 및 컨트롤 시스템, 에너지 관리,
모던텍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한다. 
마크포지드는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TCT Korea 2019'에 참가해 금속 3D 프린터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할 MIK(MADE IN KOREA) 기업을 모집한다. MIK 프로젝트는 세계 시장 진출을 꿈꾸는 대한민국 혁신 스타트업에게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