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9 영상] 엠알티, 전력 및 설비의 상태와 각종 환경적인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BOLA' 선보여

홍민정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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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알티는 오는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참가해 LoRa망을 이용한 전력 및 환경 상태 알리미 IoT장치 'BOLA'을 소개했다.

'BOLA' 는 SKT LoRa망을 이용한 전력 및 환경 상태 알리미 장치로서 SMS, 앱 등으로 사용자에게 어떤 설비의 상태(정전, 온도, 접점 등) 그리고 각종 환경적인 변화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하기 위한 비용 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치다.

'BOLA' 는 저전력, 저용량, 저속 데이터 전송이 필요한 서비스에 적합하며 B2B 및 B2C 서비스 모두 사용 가능하다. 특정 한 가지 서비스를 위한 제품이 아닌 범용으로 설계됐다.

한편,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등이 특별 후원한다. SWEET 2019는 30개국 220개사 50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풍력 △이차 전지 △송배전 △에너지효율 △스마트그리드 △바이오에너지 △수소 △해양 및 소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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