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2019 영상] 삼도전기에너지, 열이 나지 않고 전자파발생이 미미한 고효율의 독립형 태양광 ESS 발전시스템 선보여

홍민정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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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전기에너지는 오는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참가해 독창적 기술을 기반으로 획득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소개했다.

삼도전기에너지는열이 나지 않으며 전자파발생이 미미한 고효율의 독립형 태양광 ESS 발전시스템을 개발하여 상용화에 성공했다. 해당 태양광발전시스템은 특허(제10-1614951호, 제10-19231904호)를 획득하여 기존 태양광 보다 설치면적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태양광 발전에 관심이 있는 관람자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고있다.

삼도전기에너지 제품은 4㎾ 인버터의 병렬 연결을 통해 3상4선식 발전이 가능하여 대외 경쟁력은 물론 고객만족에도 부합한 장점이 있어 새로운 도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등이 특별 후원한다. SWEET 2019는 30개국 220개사 50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풍력 △이차 전지 △송배전 △에너지효율 △스마트그리드 △바이오에너지 △수소 △해양 및 소수력 △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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