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입형 인클리어, 건강한 여성의 질을 추구한다

최윤호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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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전문기업 웨트러스트, 3월 14~17일 코엑스 KIMES 전시회 참여

여성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깔끔한 디자인과 확실한 기능, 연령에 따른 적절한 스타일의 제품을 갖추고, 여성 질 건강에 나선 기업이 있다.

코엑스에 마련된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웨트러스트의 부스.

페미닌 케어 전문기업 웨트러스트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일회용 질 세정기 '인클리어'를 비롯한 여성청결제품들을 선보였다.

웨트러스트 코리아의 인클리어는 세정겔이 들어있는 일회용 질 세정기로 질 내부에 삽입해 쓸 수 있는 제품이어서 더욱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존의 제품들이 대체로 청결제나 화장품의 영역에서 만들어져 외음부에만 사용할 수 있었던데 비해, 질 내부에 직접 삽입해 사용함으로써, 깨끗하고 건강한 질 내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간편한 사용법으로 여성들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클리어 제품.

촉촉하고 투명한 겔 성상의 세정겔이 들어 있는 삽입형 제품으로 사용 후 물로 씻어낼 필요가 없어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료기기 2등급을 받은 첫 국내제품이다. 일본에서도 인증을 받았다.

웨트러스트 코리아는 또한 웨트러스트VA와 VM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VA는 질내에 투여하는 질좌제 의약품 직접 주입기구이다. 인체공학에 맞춘 디자인으로 사용이 편하고, 일회용 개별 포장돼 위생적이다. VM은 무색 투명한 겔 형태의 의료용 윤활제. 수용성의 무색투명한 겔로 부드러운 삽입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의 건강상태, 나이에 따라 적절한 용량의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회에 참여한 웨트러스트 관계자는 "오랜 시간에 걸친 연구를 통해 여성의 인체구조에 맞춰 거부감 없는 삽입이 가능한 제품을 만들었다"며 "일상적 여성용품 뿐 아니라 고령의 여성 환자를 위한 대용량의 제품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제품 라인을 구성해, 여성들의 삶이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영상 설명: 'KIMES 2019'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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