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영상] 삼성전자·삼성메디슨,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 'HERA W10' 공개

신명진 2019-03-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삼성전자·삼성메디슨(Samsung Medison)은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해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 'HERA W10'을 공개했다.

'HERA W10'은 ▲차세대 빔포머인 '크리스탈빔(CrystalBeam™)'▲영상처리 엔진인 '크리스탈라이브(CrystalLive)' ▲단결정 프로브(Probe, 탐촉자) 기술인 '에스뷰 트랜스듀서(S-Vue™ Transducer)'로 구성된 '크리스탈 아키텍쳐(Crystal Architecture™)'가 적용돼, 기존 삼성 초음파 진단기기 대비신호 처리량이 11배, 데이터 전송 속도가 10배 더 빨라져 뛰어난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미세 혈류 감지와 저속 혈류량 측정에 도움을 주는 '엠브이플로우(MV-Flow™)'와 혈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루미플로우(LumiFlow™)' 기능은 작은 혈관의 구조를 직관적이고 빠르게 보여줘 암이나 염증 등 병변 확인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진단 신뢰도를 높여 준다.

'HERA W10'은 사용자의 시선, 환자와의 거리 등을 고려해 조정이 용이한 '프리폼(FreeForm™)'디자인을 적용해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8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의료진의 시술 종류에 따라 다양한 위치에서 검사하기 편하도록 가동 범위가 넓은 '콘트롤 패널'을 채용했으며, 스마트폰처럼 원하는 메뉴를 터치스크린에 재구성할 수 있어 검사에 걸리는 시간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KIMES 2019' 뉴스 바로가기

[영상 설명: 'KIMES 2019'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피커시스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개최되는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방송중계용 다중 송수신 오디오 코텍'을 소개했다.
옵티멀은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개최되는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신제품 '4K IP KVM WALL CONTROLLER
루멘스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개최되는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새로운 차원의 LED 디스플레이 'MLD(Micro L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오는 5월 24일(금)부터 5월 26일(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 K-Festival 2019)'에 참가해 '제 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소개
보령시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오는 5월 24일(금)부터 5월 26일(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 K-Festival 2019)'에 참가해 '제 22회 보령머드축제'를 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