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리안' 유모차 서포터즈 2기 활동 개시

신두영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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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에이빙)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의 '리안 서포터즈 2기'가 지난 17일, 충무로 대한극장점 스타벅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3월 정기모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최측 인사 및 서포터즈 자기소개와 함께 리안 제품을 체험하며 겪었던 에피소드와 애로 및 건의사항, 서로에게 도움이 될 유아정보를 공유하는 등의 다채로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리안(Ryan)'은 계성산업이 그 동안 다뤄온 세계적인 브랜드 감각으로 한국의 유아특성을 고려해 론칭한 유모차 브랜드로, 지난해 'VIP ASIA 2009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로데오 유모차가 선정된 바 있다.

총 9명으로 구성된 리안 서포터즈 2기는 유아용품 업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와이프로거들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국산 토종 유아브랜드 '리안'을 이해하고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먼저, 장기간의 제품 체험을 통해 아기엄마 눈높이에 맞춰 실소비자들에게 좀더 친숙한 사용기를 제공하며 리안만의 제품정보를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측은 소비자 입장에서 본 서포터즈의 제품 개선 의견들도 신제품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리안 서포터즈를 유아용품 분야에서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서포터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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