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서포터즈] 험한 길에서 더 빛나는 '로데오'

최민 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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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의 '리안 서포터즈 2기'가 지난 17일, 충무로 대한극장점 스타벅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한국 토종 브랜드 리안의 디럭스급 유모차 '리안 로데오')

'리안(Ryan)'은 계성산업이 그 동안 다뤄온 세계적인 브랜드 감각으로 한국의 유아특성을 고려해 론칭한 유모차 브랜드로, 리안 2기 서포터즈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국산 토종 유아브랜드 '리안'을 이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아이디가 '미나사랑'인 리안 2기 서포터즈 류지은씨)

2기 서포터즈인 주부 류지은씨는 "디럭스급 유모차는 비포장 길이나 언덕 같이 지면 사정이 안좋은 곳에서 빛을 발한다"며 "얼마 전 눈이 많이 쌓인 길에서 리안 로데오를 사용했는데 타이어가 크고 광폭이다보니 안전하고 편하게 운전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류지은씨는 리안 서포터즈 활동계획에 대해 "온라인에선 '리안'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지만 온라인 활동이 익숙치 않은 초보 엄마들을 위해선 오프라인 행사도 많이 기획됐으면 좋겠고, 저 또한 이런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서포터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958년 11월에 설립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계성산업'은 수입산 유모차가 범람하는 한국 유모차시장에서 토종 유모차 전문브랜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성장해 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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