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서포터즈] 로데오, '트래블시스템'으로 편리함 두 배

신두영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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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의 '리안 서포터즈 2기'가 지난 17일, 충무로 대한극장점 스타벅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한국 토종 브랜드 리안의 디럭스급 유모차 '리안 로데오')

'리안(Ryan)'은 계성산업이 그 동안 다뤄온 세계적인 브랜드 감각으로 한국의 유아특성을 고려해 론칭한 유모차 브랜드로, 리안 2기 서포터즈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국산 토종 유아브랜드 '리안'을 이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아이디가 '호이호이'인 리안 2기 서포터즈 조미연씨와 딸 김은지(9개월))

리안 2기 서포터즈이자 32개월, 9개월된 김나연, 김은지 두 딸의 엄마인 조미연씨는 "리안 유모차가 처음에는 국산인지 몰랐다"며 "전에 사용하던 타사 유모차는 흔들림이 심해 아이가 자다가 깨곤 했는데, 리안 로데오 유모차는 흔들림이 적고 넓어서 인지 아이가 편안하게 잠든다. 국산품 중에 수입품 못지 않게 핸들링이 좋고 튼튼하게 만들어진 제품이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조미연씨는 특히 리안 로데오 유모차의 장점으로 '트래블 시스템'을 꼽았다. 조 씨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갈 때 예전에는 유모차와 카시트를 따로 들고 가야해서 이동 중에 자리를 많이 차지했는데, 수입 유모차에만 있는 줄 알았던 트래블 시스템 기능이 리안 로데오에 있어 야외에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좋았고 주변의 호기심어린 시선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리안 2기 서포터즈 조미연씨의 딸 김은지(9개월))

조미연씨는 리안 서포터즈 활동계획에 대해 "주변 예비 엄마들에게 강의를 해볼까 생각 중이다"고 웃음 지으며, "주변에 유모차를 준비하는 예비엄마들이 많아, 잠깐이라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빌려주기도 하면서 리안 유모차를 알릴 생각이다"고 밝혔다.

1958년 11월에 설립,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계성산업'은 수입산 유모차가 범람하는 한국 유모차시장에서 토종 유모차 전문브랜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성장해 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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