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Mount TWS5'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꺼내는 순간 자동 페어링 된다

최영무 2019-03-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브리츠(Britz)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꺼내는 순간 자동 페어링 기능을 제공하는 'Mount TWS5'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을 국내에 최근 출시했다.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Mount TWS5 제품은 인이어 타입의 인체 공학적 설계로 무통증에 가까운 착용감과 이어폰을 케이스에서 꺼내는 순간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자동 페어링 기능을 제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 음악과 전화를 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최신 블루투스 5.0을 채용해 최장 10M에서도 사용가능하며, 통화 시에도 무선 스테레오로 양쪽 통화와 2개의 듀얼 고감도 마이크는 수신인에게 선명한 음성을 전달해 준다.

또한 향상된 무선 성능에 브리츠만의 오랜 사운드 노하루를 적용한 8.0mm 유닛 드라이브를 적용해 웅장하고 깨끗한 사운드와 빠르고 정확한 저음을 실현했다. 또 베이스 부스터기능과 EDM, 팝, 락,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CD수준의 고 음질로 즐길 수 있도록 세팅된 음향 사운드를 제공한다.

브리츠 Mount TWS5는 초소형의 사이즈에도 메탈링 버튼과 센터 버튼이 있어 다음 곡 이전 곡뿐만 아니라 볼륨 UP/DOWN 기능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음악 재생에 관련된 모든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다.

또 시리(Siri) & 구글(Google) 호출 기능을 지원해 전원이 ON 상태에서 센터 버튼을 4초 눌렀을 경우 아이폰 홈 버튼을 눌렀을 때와 같은 AI 음성 인식 서비스로 연결된다.

이 제품은 리튬이온(Li-Polymer) 65mAh 배터리를 내장해 최대 6시간 재생과 통화가 가능하며, 케이스 겸 충전기에는 400mAh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최대 18시간(재충전 3~4회) 사용이 가능해 하루 종일 일상 생활하는데 있어 부담이 없으며, 야외활동 시에도 유용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IT 기반 커머스 스타트업 스타일셀러(StyleSeller)는 소비자 중심의 커머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이그니스(Egnis)'는 2015년 식사 대체식품 브랜드 '랩노쉬'를 론칭했으며 2030 여성들을 타깃으로 '가장 간편하면서도 균형잡힌 한끼'를 내세우며 꾸준히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로 비대면 콘서트의 비중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케이팝 콘서트 생중계 플랫폼 '빵야 TV'가 주목받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쿠라마 타카시)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면도 및 제모를 할 수 있는 수염&바디 트리머 ER-GY60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프리미엄 스피커와 스마트 OS를 탑재한 초단초점 레이저빔 TV 'EH-LS300W'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