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서포터즈] 내 아기체형에 딱 맞는 유모차 '로데오'

신두영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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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의 '리안 서포터즈 2기'가 지난 17일, 충무로 대한극장점 스타벅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한국 토종 브랜드 리안의 디럭스급 유모차 '리안 로데오')

'리안(Ryan)'은 계성산업이 그 동안 다뤄온 세계적인 브랜드 감각으로 한국의 유아특성을 고려해 론칭한 유모차 브랜드로, 리안 2기 서포터즈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국산 토종 유아브랜드 '리안'을 이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아이디가 '지니맘'인 리안 2기 서포터즈 장혜진씨)

리안 2기 서포터즈이자 6개월된 아들 효진의 엄마인 장혜진씨는 "'리안 유모차'하면 트래블 시스템과 광폭의 큰 바퀴를 갖춰 디럭스급 유모차 중에서도 더욱 안전한 이미지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며 "리안은 한국브랜드라 동양인 체형에 맞게 설계돼 내 아기의 체형과 잘 맞아서 좋다"고 말했다.

개선할 점에 대해선, "주변 액세서리를 추가로 구성했으면 좋겠고, 레인커버도 리안 브랜드가 찍힌 걸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도움이 될 유아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리안 서포터즈 2기' 엄마들)

장혜진씨는 "엄마들이 트래블 시스템 기능을 적용한 외산 유모차 브랜드는 아는데, 같은 기능의 국산품인 리안 유모차는 아직 모르는 이들이 많다"며 "리안 서포터즈 활동으로 우선, 열심히 로데오 유모차를 사용하는 모습과 후기를 올려서 예비엄마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1958년 11월에 설립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계성산업은 수입산 유모차가 범람하는 한국시장에서 토종 유모차 전문브랜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성장해 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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