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서포터즈] 로데오와 함께면 잦은 외출 걱정 끝~

신두영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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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의 '리안 서포터즈 2기'가 지난 17일, 충무로 대한극장점 스타벅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한국 토종 브랜드 리안의 디럭스급 유모차 '리안 로데오' 실버 그레이 컬러)

'리안(Ryan)'은 계성산업이 그 동안 다뤄온 세계적인 브랜드 감각으로 한국의 유아특성을 고려해 론칭한 유모차 브랜드로, 리안 2기 서포터즈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국산 토종 유아브랜드 '리안'을 이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아이디가 '상큼은비'인 리안 2기 서포터즈 이원정씨와 딸 김은비(4개월))

리안 2기 서포터즈이자 4개월된 딸 은비의 엄마인 이원정씨는 "평소에 아이와 외출이 잦은 편이라 아이의 승차감과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 트래블 시스템 기능이 있는 디럭스급 유모차를 찾던 중 리안 로데오를 알게 됐다"고 사용 동기를 밝혔다.

이 씨는 "예전에 콘도에 놀러 가 트래블 시스템을 사용해 간편하게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외산 유모차인 줄 알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아직 트래블 시스템을 모르는 엄마들도 있어서 국산 유모차라고 로데오를 소개하면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유모차가 나오냐며 많이 놀랜다"고 말했다.

리안 서포터즈 활동계획에 대해 이 씨는 "평소에 로데오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다니거나, 트래블 시스템 기능을 사용해 이동을 하면 사람들이 유모차에 대해 많이 물어와 자연스럽게 알릴 기회가 많다"며 "유모차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에게 국산 리안 유모차도 외산 못지 않은 기능을 갖췄고 튼튼하다는 걸 강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리안 2기 서포터즈)

1958년 11월에 설립,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계성산업은 수입산 유모차가 범람하는 한국 유모차시장에서 토종 유모차 전문브랜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성장해 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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