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서포터즈] 아기 잘 재우는 유모차 '로데오'

신두영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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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의 '리안 서포터즈 2기'가 지난 17일, 충무로 대한극장점 스타벅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한국 토종 브랜드 리안의 디럭스급 유모차 '리안 로데오')

'리안(Ryan)'은 계성산업이 그 동안 다뤄온 세계적인 브랜드 감각으로 한국의 유아특성을 고려해 론칭한 유모차 브랜드로, 리안 2기 서포터즈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국산 토종 유아브랜드 '리안'을 이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아이디가 '로미오'인 리안 2기 서포터즈 노미영씨와 아들 최세환(5개월))

리안 2기 서포터즈인 주부 노미영씨는 "로데오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외출을 하면 깔끔한 색상과 디자인이 눈에 띄여서 그런지 지나가던 엄마들이 브랜드 이름을 많이 물어본다"며 "아직까진 '리안'이라고 하면 잘 모르는 듯 한데 '계성산업 제품'이라고 하면 안다"고 말했다.

노 씨는 "디럭스급이다 보니 폭이 넓고 승차감이 좋아 아기도 편안한지 쉽게 잠이 든다. 가끔 큰아들 다환(4살)이가 타도 문제 없고, 신랑은 핸들링이 좋다고 한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리안 2기 서포터즈)

노미영씨는 리안 로데오 유모차의 장점으로 대용량 장바구니와 풀 차양이 가능한 차양막(캐노피)을 꼽았다. "대용량 장바구니는 장보러 갈 때나 쇼핑할 때 심지어 부피가 큰 택배를 받았을 때 그 역할을 톡톡히 한다. 한국 기후에 맞게 설계한 풀 차양막은 아이가 잠들거나 황사가 심한 요즘에 제격이다"고 설명했다.

리안 서포터즈 활동계획에 대해선, "로데오를 끌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나 대형 마트, 아울렛 매장에 자주 다닐 생각이다. 엄마들은 자주 눈에 띄는 유모차에 관심이 많고 입소문을 귀 기울여 듣기 때문에 알리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1958년 11월에 설립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계성산업은 수입산 유모차가 범람하는 한국시장에서 토종 유모차 전문브랜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성장해 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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