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슬라이드폰, 'NOKIA 6111'

마학준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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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6') -- <Visual News>

노키아는 ‘세빗(CeBIT) 2006’에서 콤팩트한 디자인의 슬라이드폰 ‘NOKIA 611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26만 컬러 TFT 디스플레이(128x160), 6배 디지털 줌/플래시 기능을 갖춘 메가픽셀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카메라 단축키가 있어 손쉽게 촬영 가능하다. 수평모드로 촬영할 수 있고 비디오 녹화는 1시간 가량 가능하다.

대기 화면에는 달력이나 FM 라디오를 배치해 신속히 접속할 수 있다. FM비주얼 라디오를 이용하면 즉석 투표를 하거나 마음에 드는 최신 유행음악을 구매할 수도 있고 연주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Nokia Xpress audio messaging’ 솔루션을 이용, 음성 녹음된 내용을 호환되는 기기에 바로 전송할 수도 있다. 그 외에 블루투스, 적외선 무선통신 기능이 있고, 푸쉬 투 토크(Push to talk) 기능이 있어 워키토키처럼 사용도 가능하다.

또한, SMPT, POP3, IMAP4 프로토콜을 지원해 휴대폰으로 내 메일을 확인할 수 있고, 전화 걸기 전에 상대방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트라이밴드 EGSM 900/1800/1900을 지원한다.

< AVING Special Reports Team for CeBIT 2006s: Brain Park, Caleb Ma, Jason Lee, Daniel Sirh, Benjamin Oh, Miso Kim, Paul Shin, Sheri Choi, Joshua Sh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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