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교육계에 부는 '마스케어' 바람 – 어린이집 편

곽민정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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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산업 전반에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위생마스크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세균과 바이러스에 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유치원이나 학교 급식소에서도 위생마스크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수원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에서도 신종플루 등 세균에 약한 어린이들의 위생을 위해 손 소독기 사용과 위생마스크 마스케어를 착용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어린이집의 윤경옥 보육교사는 "얼마 전부터 세균과 바이러스에 약한 7세 전 미취학 아동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점심급식을 담당하는 교사를 중심으로 위생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다"며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어린이집 교사의 경우 더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착용자의 침과 콧바람을 막아주는 코스모스웨이의 위생마스크 '마스케어'도 주목 받고 있다. 마스케어는 기존의 마스크와는 달리 착용자의 얼굴이 보이는 투명 필름을 사용해 마스크 전면부 필름이 호흡기와 일정 간격 떨어져 있어 착용자가 호흡하거나 말하기가 수월하다. 또한 물로 간편하게 세척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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